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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융릉과 건릉

땡큐맘 0 16

융릉

추존 장조의 황제와 헌경의황후의 능

추존 장조의황제는 제21대 영조의 둘째아들이자 제22대 정조선황제의 생부이다

어려서부터 매우 총명하여 글과 시를 잘지었고 무예에도 뛰어났다. 그러나 영조를

대신하여 청지업무를 보게되면서 노론정권과 마찰을 빚게 되었고 급기야 영조 38년

나경언의 고변사건으로 왕세자에서 폐위된 후 뒤주에 갇혀 세상을 떠났다. 영조는 곧

이를 후회하고 애도하는 뜻에서 사로라는 시호를 내렸다 정도는 즉위 후 존호를 장헌

세자라 올렸으며 광무 3년 장종을 거쳐 장조의황제로 추존하였다.

현경의황후는 영풍부원군 홍봉한 의 딸로 영조20년 황세자빈에 책봉되었다. 사도세자

가 세상을 떠난후 혜빈에 봉해졌고 정조 즉위후 헤경궁으로 칭호를 올렸다 . 이후 자전

적 회고록인 (한중록)을 직접 쓰기도 하였다. 광무3년 헌경왕후를 거쳐 헌경의 황후로

추존하였다.

건릉

조선 제22대 정조선황제와 효의선황후의 능

정조선황제는 장조의 둘때아들로 할아버지의 영조가 세상을 떠나자 왕위에 올랐다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라 천명하고 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하기 이해 노력하였다

영조의 탕평책을 계승하여 발전시키고 규장각을 두어 학문연구에 힘썻으며 장용영을

설치하고 수원화성을 건축하는 등 조선의 중흥을 이끌었다 재위24년에 세상을 떠나자

묘호를 정종이라 올렸으며 광무3년 정조선황제로 추존하였다.

효의선황후는 청원부원군 김시묵의 딸로 영조 38년 왕세손빈에 책봉되었고 정조가

왕위에 오르자 왕비가 되었다. 천성이 공손하고 온화하였으며 왕대비시절 여러 차례

존호와 잔치를 베풀고자 하였으나 모두 사양하였다고 한다. 순조21년에 세상에 떠나

시호를 효의왕후라 올렸으며 광무3년 효의선황후로 추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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